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 다 산책 갔다 왔어요 ㅎㅎ 기부해주신 유모차 덕분에 장군이와 루비도 함께 갔다왔답니다☺️☺️ 사이 좋게 풀 뜯어 . . .
산책 후에 웃고 있는 산이와 탄이☺️☺️ 내일도 산책 가장! 까불이와 팔복이 둘이서 엄청 잘 놀아요 💕 귀여운 애기들😘 다 똑같이 생겼지만 셋 . . .
옹기종기 모여서 잘 자는 댕댕이들😍 오늘도 평화로운 보육원이에요🍀 둘 다 그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너무 귀엽잖아,,💕 멋쟁이가 된 마루😎 마루야 . . .
감자야 너 거기있으니까 안 보영..💕 루비 방석 위에 앉은 마루 마루야 터지겠어🫠 어딘가 당당해보이는 꾸미😎 저를 지켜주는 듯한 장군이와 까빈이 . . .
요즘 몬드의 최애 자리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광합성해요☀️ 찡찡이랑 점점 친해지는중이에요🍀 부르면 야옹하며 대답하는 찡찡이💕 도넛 끌어안고 자는 . . .
출근하자마자 망고가 안아달라고 해요💕💕 망고와 몬드가 같이 누워있어요😘 옹기종기 엄청 이쁘게 생긴 가을이🍂 츄르 가지고 들어갔더니 냥이들이 다 . . .
너무 이뻐진 망고💕💕 봉지랑 덕배 둘이서 너무 잘 놀아요☺️ 백작에 내 손이 그렇게 좋아??😘 몬드랑 크치랑 점점 친해지는 중입니당..ㅎ😍 근엄 . . .
따끈따끈한 바닥에서 다 녹았어요 ㅎㅎ💤💤 찡찡이 최애 츄르 !! 맛있게 잘 먹어용❤️ 오늘도 백작이가 먼저 인사하러 나와줬어요 개냥이가 되어버린 . . .
제 품에서 꾸벅꾸벅 조는 루비 너무 귀여워요 ㅠ💕 봉지는 예슬쌤 품에서 아주 잘자요💤💤 백작이가 드디어 마음을 열어줬어요☺️ 개냥이가 되어버렸답 . . .
사정없이 인형 이뻐해주다가 저랑 눈이 딱 마주쳐서 얼음이된 망고🧊🧊 이름처럼 해맑에 웃고 있는 조이☺️☺️ 덕배랑 봉지는 둘이 알콩달콩 재밌게 . . .
다같이 밥도 한그릇씩 순삭하고 🍚 낮잠 타임도 가졌어요 🛌💤 장군이는 요즘 낮잠도 잘 안 자고 하루종일 바빠요 🥺 꾸미도 마찬가지 … 🥲 아이스 . . .
다들 밥 한 그릇 뚝딱한 사이 마지막까지 남아 한알 한알 먹으며 조용히 해치우고 있는 꾸미 🍚 와서 애교부리는 루비 ❤️ 너무 귀여워요 !!! . . .
오늘 새로운 아이가 입소했어요! 이름은 루비 이름처럼 예쁜 외모를 가지고 산책도 잘해요🚶🚶 망고랑 아이컨택 동글동글 너무 귀여워요👀💕 멍빨 당한 . . .
오늘도 사이가 좋은 몬드랑 여름이에요💕 셀카 찍다가 딱 걸린 덕배📸 쿨쿨 자던 까빈이가 찰칵소리에 깼어요 ㅠ💤💤 꾸미는 오늘도 와서 안아달라구 . . .
오늘따라 꾸미가 제 무릎에서 떠나질않아요 편하게 누워서 잠도 잤어요 ㅎㅎ💤💤 요즘 자꾸 둘이 붙어다니는 장군이와 까빈이 둘다 너무 작고 소중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