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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동물보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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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26-09-17 18:47 0개 3회
보육원 일상
오늘도 귀여움 만석, 털뭉치들의 하루💕
오늘의 쉼터 일상 🐾

간식 앞에서는 모두 모범생, 털뭉치들의 하루

“간식 주세오~~~!” 한마디면 시선 집중 완료 ㅋㅋ

밥 먹고 신나게 뛰어놀다가 선생님 품에서 잠깐 쉬고, 각자 마음에 드는 자리에서 코코낸내. 평범해서 더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하루를 전해드려요.

궁금한 점은 김유나 선생님께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010-9125-9170

하루의 시작은 반짝반짝하게

아침에는 아이들이 지내는 공간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한 아이씩 살피며 하루를 열었어요. 밥을 든든하게 먹자 기다렸다는 듯 놀이 시간이 시작됐죠.

간식 앞에서는 오늘도 전원 모범생!

간식 한마디에 여기저기 흩어졌던 시선이 한곳으로 모였어요. 다 같이 냠냠 맛있게 먹고, 초코는 세수까지 깔끔하게 마쳤답니다. 이렇게 유난히 말을 잘 듣는 순간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요.

겁은 나도 츄르는 못 참지

겁이 많은 행복이는 아직 안쪽 자리가 더 편하지만, 츄르 앞에서는 마음이 조심조심 움직였어요. 맛있는 냄새를 따라 슬며시 가까워지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한 손으로 들어도 가벼운 작은 친구는 품에 안기자 눈을 감고 그 순간을 즐겼고요. 맹수처럼 우렁차게 포효하나 싶었는데 실제로 들린 건 귀여운 “삐야악!” 소리. 덕분에 모두 웃음이 터졌답니다.

아이들의 실제 사진과 생활 모습이 궁금하다면
네이버 검색창에 검색해보세요.

안산 동물보육원

적응 완료, 이제 우다다 출발!

두유는 어느새 제법 적응해서 다음 도전은 빗질이에요. 공을 꺼내면 친구들은 신나게 뛰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우다다 시간도 빠질 수 없죠. 금방 자리를 익히고 즐기는 모습을 보면 참 기특해요.

블랑은 폭신한 쿠션이 마음에 쏙 들었고, 자두는 이름을 부를 때마다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너무 귀여워서 몇 번이고 다시 부르게 되는 반응이었답니다. 껌도 꼭꼭 야무지게 먹었고요.

쿠션을 깔아줘도 자기 마음에 드는 자리를 찾아 눕는 친구, 선생님이 잠시 나가면 나란히 기다리는 친구까지.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편안함을 찾아가고 있었어요.

선생님 무릎은 오늘도 만석

뭉치와 구름이는 자연스럽게 선생님 무릎을 차지했고, 갈비는 기분 좋은 표정으로 하루를 즐겼어요. 옹돌이는 바라보는 마음까지 사르르 녹을 만큼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고요.

콩이는 맘마를 씩씩하게 먹으며 제법 똘똘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뽀수니와 찔레는 선생님을 보자 기지개부터 쭉—. 아무래도 “이제 만져주세요” 하는 준비 동작 같았답니다.

또치는 오늘도 귀여움으로 존재감 뿜뿜 💕

뛰고, 먹고, 기대어 쉬는 행복

신나게 놀던 아이들도 어느 순간 선생님 품에 폭 안기고, 편한 자리에서 낮잠에 빠져들었어요. 매일 비슷해 보이는 하루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표정과 행동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 작은 변화를 곁에서 발견하는 것. 잘 먹고, 잘 놀고, 어제보다 한층 편안해진 모습을 보는 것이 선생님들에게는 소소하지만 가장 큰 행복이에요.

아이들의 실제 사진과 생활 모습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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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동물보육원

아이들에 관해 궁금한 점은 김유나 선생님께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010-9125-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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