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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동물보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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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26-09-15 17:52 0개 5회
보육원 일상
오늘 귀여운 맛 좀 보실래요?심장 단단히 부여잡고 들어오세요♡

오늘의 보육원 일상

오늘 귀여운 맛 좀 보실래요?

심장 단단히 부여잡고 들어오세요♡

놀란 눈이 매력적인 레이부터 순둥이 레오, 식사대장 옹돌이까지. 오늘도 친구들의 귀여움이 쉴 틈 없이 이어졌답니다.

궁금한 점은 김유나 선생님께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010-9125-9170

오늘의 자리 쟁탈전

호기심 가득한 동그란 눈으로 바라보는 레이, 의자를 먼저 찜한 순둥이 두부, 그리고 늘 앞자리에 자리 잡는 레오까지. 좋은 자리를 알아보는 눈은 다들 아주 정확해요.

“여기는 제가 먼저 찜했는데요?”

숨숨집은 오늘 두릅이 차지! 쪼래는 아쉽게 한발 늦었고, 다른 곳에서는 레오가 또 한발 늦었답니다. 자리는 놓쳐도 귀여움 순위는 도무지 가릴 수가 없네요 ㅋㅋ

선생님 손길은 못 참지

식사대장 옹돌이는 선생님 손길에 목이 꺾일 듯 고개를 맡기더니, 이제는 완전히 껌딱지가 되어 뱃살까지 허락해요. 쓰다듬을수록 몸이 스르르 녹아내리는 모습에 선생님 마음도 함께 녹았습니다.

레이도 이름을 부르면 쪼르르 걸어오고, 초코와 떼떼는 선생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모드! 서로 선생님을 차지하려 은근히 샘내는 모습까지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요.

껌딱지들의 결론: 선생님 옆이 제일 좋아요.

인형 같은 친구와 진짜 인형

코가 꼭 가짜처럼 반듯한 레오는 가만히 있어도 ‘레오 인형 1, 인형 2’라는 말이 나올 만큼 순하고 사랑스러워요. 부장님 같은 듬직한 뒷모습과 왕 크니까 왕 귀여운 매력까지, 어느 방향에서 봐도 포인트가 가득합니다.

한편 블랑이는 전투력이 살짝 올라 쿠션에 야무지게 분풀이했고, 제트는 날아오는 장난감을 받으려다 그만 얼굴로 받아버렸어요.

제트: “네…? 방금 무슨 일이 있었나요?”

그리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한 표정. 그 능청스러움까지 제트다운 귀여운 순간이었답니다.

친구들의 실제 모습과 더 많은 일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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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동물보육원

카메라도 잊게 만든 놀이 시간

뭉치와는 인형 던지기 놀이를 신나게 했어요. 얼마나 정신없이 놀았는지 정작 사진은 없다는 사실! 카메라를 들 새도 없이 함께 뛰고 놀았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쪼래는 굳이 조금 힘들어 보이는 자세로 물을 마셨지만 물도 잘 먹었고, 한바탕 놀고 난 친구들은 든든하게 밥을 먹었어요. 천방지축 블랑이는 편안히 먹을 수 있도록 따로 챙겼답니다.

마지막은 맘마를 마친 콩이의 발바닥 젤리 자랑으로 마무리! 놀고, 먹고, 기대고, 장난치는 모습이 모두 달라서 오늘도 귀여움은 가지각색이었어요.

오늘의 한 줄

의자는 먼저 찜하고, 장난감은 얼굴로 받고,
선생님 손길 앞에서는 모두 녹아내리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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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은 김유나 선생님께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010-9125-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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