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택 아이들은 아주 활기찬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
아침에 오자마자 뭐부터 했을까요?
당연히 아이들 밥부터 챙겨줬죠.
그리고 바로 청소 시작.
밥 챙기고, 물 갈아주고, 바닥 정리하고.
아침 시간은 항상 정신없이 지나가요.
아이들 밥 먹는 모습 보고 있으면
왜 이렇게 마음이 편해지는지 모르겠어요 😊
그렇게 아침 일을 마치고 나서
이제 누가 기다리고 있었냐면요.
바로 토리예요.
토리는 꼭 산책을 나가야 하는 아이거든요.
왜냐면요.
토리는 야외 배변을 하는 아이예요.
그래서 무조건 밖에 나가야 볼일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토리 산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코스입니다 ㅋㅋ

그럼 토리 산책이 얼마나 길까요?
보통 30분 이상은 해야 해요.
그 정도는 걸어야
“아 이제 됐다” 하는 표정이 나오거든요.

근데요.
사실 30분이면 충분한데
토리는 항상 더 하고 싶어 해요.
슬슬 돌아가려고 하면
괜히 천천히 걷고, 멈추고, 다시 냄새 맡고.
“조금만 더 하자…”
이런 느낌으로 어리광을 부려요 ㅋㅋ

토리야
너 산책 더 하고 싶은 거 다 알아 😆
그렇게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아이들이 서로 너무 잘 놀고 있는 거예요.

두식이와 웅이🥰
***
장난치고, 뛰어다니고,
옆에 붙어서 쉬기도 하고.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까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사랑스럽게 보는 콩지❣️
***
그래서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가 없죠.
바로 사진 몇 장 찍어놨어요 📸

웅이와 두식이는 항상 같이 붙어있어요 ㅎㅎ 🐶
***

아이들이 이렇게 밝게 지내는 모습 보면
항상 같은 생각이 들어요.

까미랑 두식이랑 콩지랑 사이좋게 지내는 사진 한컷 🤳
***
이 아이들도 언젠가는
좋은 가족을 만나겠죠.
그리고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지내게 되겠죠.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면서
오늘 평택 아이들의 일상 이야기는 여기까지 할게요 🐾
아이들의 평생 가족이 되어주세요.
한 번의 선택이, 아이들의 평생을 바꿉니다.
🐾🤍평택 동물보육원 ☎️ 010.514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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