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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체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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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 일상 글 쓸 시간이 있을까 싶었어요 ㅋㅋ 입소가 두 건, 입양이 한 건, 손님까지.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옆에서 누군가 야옹거리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 안 쓰면 또 마음이 안 놓이잖아요. 여러분도 기다리고 계실 거 알고요. 오늘 있었던 일 다 말씀드릴게요 😊 > ***🌅 오픈하자마자 시작된 하루*** 아…
2026-03-06 20:23:37 -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 일상 올리면서 솔직하게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 3월 들어서 입소 문의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쏟아지고 있어요. 하루에 세 네 건씩 입소 상담을 하다 보니 아이들 사진을 전부 담기가 시간이 너무 빠듯하더라고요. 오늘도 상담 사이사이 틈틈이 뛰어다녔는데 그 사이에 오늘 있었던 일들 말씀드릴게요! 오늘의 주제는 산책이에요 🐾 ![KakaoTalk_20260305_172103818_09](https://animaloop.com/data/editor/2603/2049876455_wNdcpiyb_17726…
2026-03-05 17:49:55 -
오늘 3.1절이잖아요. 다들 쉬는 날 뭐하셨어요? 😄 저는요.. 오늘도 어김없이 동물관리센터에 있었어요 ㅋㅋㅋ 쉬는 날이라고 얘네가 밥을 안 먹는 건 아니니까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요, 쉬는 날도 여기 오는 게 싫지 않아요. 오늘도 어찌나 재밌는 일들이 많았는지 😂 다 얘기하면 길어질 것 같은데.. 들어보실 거죠? ㅋㅋ 오전에 말티푸 지구를 산책 데리고 나갔어요. 사실 지구 입소 상담할 때부터 마음에 걸렸던 게 있었어요. 최근에 산책을 거의 못 했다는 거요. 그게 계속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어서 오늘 바로 데리고 나간 거예…
2026-03-01 18:23:09 -
배변을 너무 잘 가리고 깔끔한 까망이와 맹고 덕분에 오늘은 오픈 청소가 굉장히 빠르게 끝이 났어요!!>\_< 테이블을 정돈하고 있는데…
2026-02-07 18:01:27 -
안녕하세요. 안산동물보육원 이재덕 선생님입니다. 보육원 일을 오래 하다 보면 수많은 사연을 마주하게 됩니다. 개중에는 안타까운 사연도 있지만,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는 제가 만난 분들 중 가장 존경스러운 마음을 갖게 했던 보호자님의 이야기입니다.턱시도 코숏 남매 '쿠로'와 '팬더'. 이 두 아이가 저희에게 오기까지, 보호자님이 보여주신 노력은 단순한 애정을 넘어선 한 생명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이었습니다. ![KakaoTalk_20260130_104605481](https://choi3515.dothome.co.kr/data/edi…
2026-01-30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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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양주 동물보육원입니다. 세상에는 사람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작은 생명들이 참 많습니다. 저희 보육원은 갈 곳을 잃거나 상처 입은 아이들이 다시 한번 세상을 믿고 웃을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보금자리입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안식처, 남양주 동물보육원 보육원에 처음 들어온 아이들은 겁에 질려 있기도 하고, 슬픈 눈망…
2026-02-08 14:55:03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강아지파양을 하여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이 힘들었지만 너무 좋으신분들을 만나 쓰게 되었습니다. 첫찌와 둘찌 저희 셋은 항상 같이 차로 여행도 다니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가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천문학적 병원비와 병원에서 지내는 날이 길어져 아이들과 이별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Kakao…
2026-01-29 13:34:54 -
강아지파양 고양이파양 수소문 끝에 해결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못키우게 된 강아지.. 파양하게됬습니다 10년간 키운 우리 덕배.. 이 글 을 쓰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네요 강아지파양 고양이파양 정말 많이 검색해봤습니다.. 총각 시절부터 키워온 우리 덕배 결혼 후 정말 행복하게 저…
2026-01-29 12:28:54 -
``` 분홍빛 코끝이 전하는 인사 "이곳의 아이들은 누군가의 '전부'가 될 준비를 하며 오늘도 분홍빛 꿈을 꿉니다." 어떤 상처도 사랑을 이길 순 없기에 보육원의 아침은 조심스러운 발소리로 시작됩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아이들의 눈동자에는 두려움과 낯섦이 서려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따뜻한 손길이 닿을 때마다 아이들은 조금씩 마음의 빗장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사람의 발소리만 들려도 문앞으로 다가와 꼬리를 흔들며 환영의 인사를…
2026-01-28 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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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택동물보육원입니다. 점점 날씨가 더워지는 요즘이예요.🌞 산책만 나가도 땀이 주렁 주렁 맺히네요.😅 그래도 우리 쿠로랑 함께라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거 같네요. 쿠로랑 아파트 산책길도 걸어보고... ![KakaoTalk_20260617_152720081_06](https://animaloop.com/data/edito…
2026-07-03 14:06:30